삼육대학교 재림교회/E.G.화잇연구센터입니다[Ellen G.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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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그의 양들의 이름을 부름
07 27 일    
주제 성구: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요 10:2-3)
크신 목자께서 당신의 양들의 이름을 부르시고 당신을 따르라고 초청하는 데에는 어떤 어려움이 있을까? 그분께서는 방황하는 양들을 찾고 계신다. 또 양들이 위험에 처해 있음을 알려주시려고 당신의 말씀에서 나오는 빛을 비추신다. 그분께서는 하늘에서 경고와 책망의 말씀을 하시며 의의 길로 돌아오라고 초청하신다. 그분께서는 곁길로 간 양을 돕기 위해 친히 그를 찾아 나섬으로 실족한 양을 건져내신다. 그러나 많은 양들은 너무 오랫동안 죄의 길을 따라갔기에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안식과 안전을 갖다 줄 수 있는 그 모든 것들을 버렸으며 거짓 안내에 굴복한 것이고 주제넘게도 맹목적인 자아 신뢰를 재촉하고 점차로 빛과 평화, 행복과 안식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다. 그대가 자녀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에게 장차 올 불멸의 영광을 위하여 준비하게 되는 것이 그대의 주된 과제가 되도록 하라. 낮 동안에는 일하라. 시간을 아껴라. 그리고 불멸의 영광의 면류관을 얻도록 하라. 그대 자신과 그대 식구들을 구원하라. 영혼 구원은 값진 것이다(4증언, 502, 503) 많은 남편과 아버지는 충실한 목자의 사려 깊은 태도에서 유력한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야곱은 신속하고도 힘든 여행을 하라는 독촉을 받았을 때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자식들은 유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렸은즉 하루만 과히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 청컨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짐승과 자식의 행보대로 천천히 인도하여…가리이다”(창 33:13-14) 인생의 고된 여로에서 남편과 아버지는 동행중에 있는 일행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천천히 인도할 것이다. 재산과 권력을 구하여 급속히 달려가는 세상의 경주에서, 그는 발을 멈추고 자기 곁에서 걸어가게 되어 잇는 사람을 위로하고 도와주는 법을 배워야 한다. (치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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