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재림교회/E.G.화잇연구센터입니다[Ellen G.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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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율법은 그 자체가 완전함
05 23 일    
주제 성구: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 (사 45:19
성경을 제쳐놓으므로 하나님의 율법에서 돌아서게 된다. 사람이 거룩한 계명에 대한 순종에서 해방된다는 교리는 도덕적 의무의 힘을 약하게 하였고 세상의 죄악이 수문을 열었다. 범람하는 홍수와 같이 무법과 방탕과 부패가 휩쓸고 있다. 시기, 악한 추측, 위선, 의 상함, 경쟁, 투쟁, 신성한 책임의 배반, 육욕의 방종 등은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 사회생활의 기초와 뼈대를 이루어야 할 신앙의 원칙과 교리의 전 체계는 흔들리는 덩어리처럼 되어 곧 멸하여질 것처럼 보인다. 인간의 법과 여호와의 계명 사이에서, 진리와 오류 사이에서 최후의 대쟁투가 일어날 것이다. 우리가 지금 들어가고 있는 이 싸움은 경쟁하는 교회들 중에서 최상권을 얻으려는 투쟁이 아니요 성경의 신앙과, 우화와 유전의 신앙 사이의 싸움이다. 진리를 대적하여 연합한 기관들이 활발히 작용하고 있다. 고통과 유혈의 매우 큰 대가를 치르고 우리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은 거의 가치 있게 여겨지지 아니한다. 참으로 이것을 생애의 법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소수이다. 불신은 세상에서만 아니라 교회 안에서까지라도 놀랄 만큼 성행한다. 많은 사람들은 바로 기독교 신앙의 기둥이 되는 교리를 부정하기에 이르렀다. 영감을 받은 저자들이 제시한 창조의 대 사실, 인류의 타락, 구속, 율법의 불변성-이 모든 것은 소위 기독교계라고 공언하는 큰 무리에 의하여 거절당하고 있다. 저희 지식을 스스로 자랑하는 무수한 자들은, 성경에 절대적 신임을 두는 것은 약한 증거라 하면서 성경 말씀에 이의를 제기하고, 그 가장 중대한 진리들을 영적으로 돌리고, 변명해 버리는 것이 학식 있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곧 일어날 놀라운 일을 위하여 준비하여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함으로 그 계명에 저희 생애를 일치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영원이란 중대한 결과는 진리가 도외시되는 상상의 신앙, 말과 형식만의 신앙 외의 어떤 것을 우리에게 요구한다. 하나님께서는 부흥과 개혁을 요구하신다. 성경의 말씀, 성경만을 설교단에서 들을 수 있어야 한다.(선지, 62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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